매복치는 잇몸이나 뼈 속에 묻혀 정상적으로 나오지 못한 치아를 말하며, [[사랑니]]에서 가장 흔합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아도 인접 치아 뿌리를 누르거나 물혹(낭종)을 만들 수 있어,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 검진에서 위치를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녹색사전2026. 6. 25.
매복치는 잇몸이나 뼈 속에 묻혀 정상적으로 나오지 못한 치아를 말하며, [[사랑니]]에서 가장 흔합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아도 인접 치아 뿌리를 누르거나 물혹(낭종)을 만들 수 있어,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 검진에서 위치를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