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첫 치과 방문은 충치를 찾으러 가는 자리라기보다, 지금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관리 기준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유치와 영구치가 함께 있는 시기에는 같은 증상이라도 필요한 대응이 달라지기 때문에,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가 됩니다.
녹색치과의원은 방사선·구강검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초기 충치와 잇몸 변화까지 확인하고, 개인별 위험도에 맞춘 예방 계획을 제안합니다. 성장기 어린이의 실런트·불소 관리부터 정기 검진까지 함께 챙깁니다.
충치와 잇몸 상태, 치아가 나오는 순서를 함께 살펴봅니다.
불소도포와 치아홈메우기(실런트)로 충치 위험을 낮춥니다.
지금 처치할 부위와 지켜볼 부위를 나누고 검진 주기를 정합니다.
보호자분들께서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은 “너무 아플 것 같아요”와 “치료비가 많이 나와요”입니다. 두 걱정 모두 지금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아이는 통증을 정확히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언제부터”, “어느 쪽에서” 불편해했는지 기억해 오시면 확인 범위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남은 사용 기간이 다르므로 지금 처치할지, 빠질 시기를 고려할지가 달라집니다.
표면에 머문 초기 단계와 안쪽까지 진행된 단계는 필요한 처치가 다릅니다.
유치가 자연스럽게 빠지지 않거나 영구치 방향이 어긋나면 발치 시기를 함께 확인합니다.
양치·식습관과 치아 형태에 따라 충치 위험이 달라져 검진 주기를 개인별로 정합니다.
불편해한 시점·부위와 양치·식습관 확인
충치·잇몸 상태와 치아가 나오는 순서 확인
필요 시 방사선 촬영으로 보이지 않는 부위 확인
모형·사진과 구강스캐너 영상으로 함께 보며 안내
| 선택 | 주로 고려하는 경우 | 알아두실 점 |
|---|---|---|
| 정기검진·관찰 | 진행이 초기이고 지금 처치가 급하지 않은 경우 | 정해진 주기로 다시 확인해 변화가 없는지 봅니다. |
| 불소도포 | 충치 위험을 미리 낮추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 | 예방을 돕는 처치이며, 이후에도 관리와 검진은 계속 필요합니다. |
| 치아홈메우기(실런트) | 어금니 씹는면 홈이 깊어 음식물이 끼기 쉬운 경우 | 홈을 메워 관리하기 쉽게 만들 뿐, 다른 부위의 충치를 막아주지는 않습니다. |
| 충치 치료 | 진행이 확인되어 그대로 두기 어려운 경우 | 범위에 따라 필요한 처치가 달라집니다. 검사 후 안내드립니다. |
| 발치 시기 조절 | 유치가 자연스럽게 빠지지 않거나 영구치 방향이 어긋나는 경우 | 주변 치아 배열과 영구치가 나오는 방향을 함께 확인해 시기를 정합니다. |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김효언 대표원장이 진료하며, 치아 배열을 함께 봐야 하는 경우 교정 전문의와 협진합니다.
3D CT·파노라마·구강 스캐너·구강 카메라로 확인한 자료를 근거로 상태를 설명드립니다.
무통마취를 활용해 아이가 덜 불안하도록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1인 1기구, 고압증기 멸균기, 핸드피스 멸균, 일회용품 사용, 별도 멸균실 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치아가 나기 시작하면 확인을 시작하는 것이 좋고, 이후에는 정해진 주기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을 권합니다. 증상이 없어도 초기 충치와 치아가 나오는 방향은 검진에서 먼저 확인됩니다.
한 번에 모두 진행하지 않고 아이가 진료 환경에 익숙해지도록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통증이 걱정되는 경우 무통마취를 활용합니다. 다만 소아 수면진정은 시행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충치 위험도와 치아 상태에 따라 주기가 달라집니다. 검진에서 상태를 확인한 뒤 개인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작성 · 의학감수
김효언 녹색치과의원 대표원장 ·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이 진료 안내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김효언 대표원장이 작성·감수했습니다. 녹색치과의원은 상담·진단부터 수술·보철, 사후 관리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책임 진료하며, 원내 기공실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협력병원 협진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치료가 필요한지, 많이 아픈지, 비용은 얼마인지 — 궁금한 점부터 정직하게 답해 드립니다.
전화·문자·카카오톡·방문 상담 모두 가능합니다.